정보시스템 감리사

지난 1년 반동안, 코로나 여파로 무기력해지고 술만 마셨다. 일주일에 적게는 3번 많게는 7번 먹은 것 같다. 몸도 안좋아진 것 같고, 기억력도 떨어진 것 같다. 연기를 거듭하던 CPPG 시험은 준비를 제대로 못한 탓에 떨어지고 말았다. 우울했다. 하고 싶은 것도 없고,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. ( 같은 말인가?ㅡ.ㅡ??) 운동을 해보려 복싱도 알아보고, 더 읽기